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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0528) 함양 금반초, 특화교육 소문 듣고 전학왔어
작성자 금반초 등록일 2024.05.29
함양 금반초, 특화교육 소문 듣고 전학왔어요
  •  안병명
  •  승인 2024.05.28 16:30
  •  댓글 0


시골학교인 함양 금반초등학교에 올해만 벌써 3명이 전학을 왔고 전학을 위한 

상담이 이어지고 있어 학교살리기를 위한 지역의 기대가 크다.


금반초는 여느 학교처럼 전입학을 축하하기 위한 장학금도 전혀 없다. 학교
 
관계자는 ‘아이들은 사랑받으며 존재감있게 자라야 한다’는 슬로건을 걸고
 
전국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존재감 향상 교육과 함께 IB교육(International 

Baccalaureate) 프로그램 방법을 적용해 실시하는 차별화된 여러 교육활동의
 
내용과 방법이 서서히 알려진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했다.


학생들은 수업 속에서 마음역량, 관계역량, 표현역량을 길러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닮아가는 자연친화적 활동을 전개하며 존재감을 더높이고, IB교육 

프로그램 적용을 통한 수업의 산출물로 전교생이 매년 1인 1출판도 하고, 

다양한 탐구활동을 펼치며 여러 대회도 참가해 4∼6학년 학생 모두가 이미 

교육감상을 확보해놓은 상태다.


백종필 교장은 “농어촌의 작은학교가 소멸되는 이유는 학령 인구감소의 

영향도 있지만 차별화되고 특화된 교육을 하지 않은 영향이 더욱 크다”며 

“어느 학교에서도 하지 않는 특화된 으뜸교육을 금반초등학교만의 전통으로 

만들어 더욱 성장시켜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병명기자

금반초등 전학 친구 환영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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